
깡총님의 좀보이드 소집령
BUT 난 좀보이드 너무 무섭고 + 개초보라 개물어뜯김
그리고 그날 저녁,,,

그렇게 우리는 마크를 시작하게 되었다 (전설의 시작)

다들 게임모드 안쓰고 뭐든 직접 하면서 천천히 천천히 즐기느라
한 열흘?만에 엔더 드래곤 잡고~
난 무서워서 물이나 퍼나르고 땅만 쳐다봄;;; 엔더맨 개공포;;;;;
귀여운 순간들 몇 개 캡쳐해둔게 있어서 이번 일기엔 그거나 남겨야겠다
< 내나설 제 2회차 마인크래프트 이야기 >

간단히 만든 우리집 ^ㅁ^
오른쪽엔 내 소중한 물건들 넣어놓고
왼쪽엔 짬 때린다음 길드원들한테 가져다쓰라고 하기 헤헤 짬타이거들 ^^^

사실 집 직접 지은건 아니고 뭐 짓고 이런거 쥰나 귀찮아서
주민이 살던 곳 그대로 쌔벼서 집도 껍데기만 바꾸고 작물도 그대로 심음 ㅋㅋ
NO JUMP, NO SEORI

평화롭던 마을에서 갑자기 자기 혼자 드라운드에 찔려 죽은 서버장 (김깡총, 자연사)

초반 우리집 모습
그리고 루하님이 만들어서 놓아주신 케이크 >ㅇ<

앵무새 꼬셔서 어깨에 올려놓고 기분좋아서 찍음 ㅋㅋ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고양이들 하나씩 하나씩 데려옴
진짜 ㄹㅇ 힘들었다
고양이 텔포하는거 이용해서 바다에 땅 만들어서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집까지 4000m을 데리고 옴;; 실리안 캣맘 집념 쩐다

내 손으로 (깡총님 tp로) 겉날개 직접 만난 순간...🫢
그리고 지금은 몇 명만 남고 각자 하고싶은거 하러 다닌당

현재 우리집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귀엽당 진 짜 로

짐이 하나 둘 늘어서 지하 창고도 만들었다

내려가는 길에 식량 창고도 있음 ^.^

들어가면 이런 모습...
정면 셜커 상자엔 날아다닐 때 필요한 것들이 들어가있고


좌/우로 야무지게 정리해놓았다

그리고 날개잃은천사...
는 바로 나 ㅇ_<

산에서 내려다본 우리 마을 전경
다들 너무 재밌게 즐기고 이젠 각자 할 일만 조금씩 하는 중 ㅎ
이번 마크 진짜 참 재밌었다~

너무 예전이지만 무기 20강 언넝 붙이고 현재 장기 주차 중
상급 아비도스 너무 비싸서 누르고 싶지 않아요 ㅠㅠ.

포브스 선정 로아하면서 가장 설레는 순간 '쌍편린'

중길 소길 왔다갔다 먹다가
어느날 대길 한 번 띄워주신 로버지
대길로 만족 못합니다
복주머니 전광판 띄워주세요 ㅡㅡ

세르카 나메 2관 유기방
3인 지인에 내가 막판에 한 번 터쳐먹어서
끝나고 나 부르길래 셋이서 나한테 뭐라고 하는 줄 알고 겁먹음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칭찬이었ㄷ ㅏ^^ 맞아 저 세르카 개잘해서폿임요ㅋ



5만골... 2만골... 이런걸로는 이제 만족 못하겠는데요?
나에게 10만골 이상의 재화를 가져다바치라.

바드 고대 코어 먹었져염 >_<
유효는 아니지만 일단 당분간 쓸 예정

그리고 오늘 마눨시치랑 같이 레이드가서 더보기로 고대 머금 ㅎ_ㅎb
나는 언제 도읍지가 되어보나요?

이런건 경매 말고 제 인벤토리에 넣어주세요 ㅡㅡ

계승 + 강화로 렙은 무진장 높은데 점수는 4000점이 채 안되는 불쌍한 내 소서리스 ㅎㅠ
어쩌라고. 나메 빼고 다 잘다니니까 괜찮아. ㅎㅎ

솔직히 나... 바드 잘 못하는 것 같은데
너무 힘들었던 파티 ㅠㅠㅋㅋ 끝나고 보니까 태수 638%
얘들아!!!!!!!!!!!!!!!!!!!!!!!!!!!!!!!!!!!!!!!!!!!!!!!!

이거 쓰면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어쨌든 이 계정엔 돌로리스 없는데 왜 온지 모르겠네

다계정유저... 나메 주에 10개...
다시 한 번 공팟 인간을 믿지 않기로 다짐한 날

맛있는 것만 골라서 나온 지옥
그래도 풍요를 골랐당.

나 내가 직접 깎아서 해낼 줄 알았어 (못함)

세르카 노말은 완전 짱 랏폿난이다
애들이 같이 가자고 해서 가서 장난 좀 침

서폿님은 참을성이 없으시다~~~
라고 하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놀아주는 너무 착한 동생들ㅋㅋㅋ

내가 둘째니까 일단 난 아니라는 마인드

우리 엄마가 나 어렸을 때 무슨 편지? 같은거였나 할튼
너는 엄마의 보물같은 사람이다 사랑스런 보배 어쩌구 저쩌구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근데 보배 라는 칭호가 있다니 ^_^... 나를 위한 칭호같아

맛있는 유각을 준다고오~

대성공 달라고 다시 차려달라니까 아무거나 쳐먹으래 ㅠㅋㅋㅋ
차려주는대로 먹어야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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